김하성, 결국 '벤치맨'으로 가을 맞나…PS 확정 뒤에도 개점휴업, 애틀랜타의 셈법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김하성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하성은 지난달 두 번째 부상자 명단(IL) 복귀 후 로스터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주전 자리는 마우리시오 두반이 맡고 있다.
9월 들어 중요한 순간마다 방망이가 터지면서 전반기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는 듯 했지만,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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