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TV의 맛] ‘아시안게임’ 금·은·동 터지는 순간… 스포츠 중계 명가 TV조선과 함께해요
지난 2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일본 농구 결승전. 에이스 이현중의 ‘더블더블’(27득점 18리바운드)에 힘입어 한국이 금메달을 확정하는 순간, 희열은 중계석에도 전해졌다.
24년 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이었던 현주엽 해설위원은 농구계의 ‘12년 주기설’을 언급하며 “12년 말고 이런 순간이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울먹였다.
1970, 1982, 2002, 2014년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우승팀인 한국은 이날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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