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법을 부렸어!" 前 한화 외인 타자 감격, 밀워키 '우승 요정' 되나…끝내기 안타 3번 다 현장에 있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정말 멋진 날이다!”밀워키 브루어스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누구보다 기뻐한 사람이 있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도 잠깐 뛰었던 전직 메이저리그 외야수 나이저 모건(46)이 밀워키의 ‘승리 요정’으로 떠오르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응원했다. 모건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ESPN 밀워키’에 영상을 통해 우승 응원 메시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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