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5개월 子 변모에 난감 "육아 수월→수난 됐어"('띵그리TV')
[OSEN=오세진 기자] '띵그리TV'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때 아닌 아들 수호의 말똥말똥한 모습에 난감해졌다.10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5개월 아들 육아하다 오랜만에 단둘이 데이트 나왔습니다⎟김소영 오장진 가족의 주말 ’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아들 수호를 안고 있는 수호를 카메라에 담으며 당황스러워했다.김소영은 “수호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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