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합 이어 SK하이닉스 공장까지… 日에 공들이는 최태원, 주목받는 ‘박상규 역할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일본 공장 신설 의사를 밝히는 등 최근 일본 진출과 협력에 공을 들이면서, 박상규 전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 회장의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최측근으로 꼽혔던 그는 실적 부진으로 SK이노베이션을 떠난 후 현재는 SK그룹의 일본 총괄 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31일 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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