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6·25, 더는 잊힌 전쟁 아냐” “韓 위해 싸워 자랑스러워”
“6·25전쟁은 ‘잊힌 전쟁’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당시 유엔군으로 파병된 프랑스군 3421명 중 이제 생존 참전 용사는 16분이지만, 그분들은 이제 우리에게 횃불을 넘겨주며 ‘우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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