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얼굴' 13회차였는데 '실낙원' 14회차 촬영..직접 투자 마음 편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상호 감독이 "'얼굴'에 이어 '실낙원'도 저예산 영화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9년 전 아들을 잃고 AI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온 엄마 류수영 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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