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선트 재무장관 “AI 위험, 中과 논의할 수 있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오는 20일(현지 시각)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위험 관리 방안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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