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안타 치고도 못받는 선수 나올까? 한화, 모든 포지션 후보 배출 → '최다' 10명도 3팀…KBO, 2026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가 2026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힐리어드-최원준(이상 KT 위즈)-구자욱(삼성 라이온즈)-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격돌하는 외야수 부문이 최대 격전지로 평가된다.
2026 KBO 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이며, KBO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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