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모임서 돈 빌려 시세 조종…62억원 챙긴 ‘슈퍼 개미’ 재판行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3년 넘게 조작해 부당이득 약 62억원을 챙긴 전업 투자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와인 모임 등에서 알게 된 지인들과 코인·사채업자에게서 빌린 자금을 동원해 시세조종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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