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日구단 연봉 20억 거절…NBA 비보장 계약 왜? (유퀴즈)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농구선수 이현중이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뒤로하고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선택한 이유를 밝힌다.2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65회는 ‘이름이 곧 장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현중을 비롯해 요리 연구가 심영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배우 강소라가 출연한다.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역인 이현중은 12년 만에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순간을 돌아본다. 또한 21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서 NBA 무대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농구 인생을 이야기한다.2m가 넘는 신장을 지닌 이현중은 하루 최대 2,000개의 슛을 던지며 훈련해 온 경험을 공개한다. 현장에는 어머니이자 여자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성정아도 함께 출연해 아들의 성장 과정과 농구를 향한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부상을 당했던 시기도 언급한다. 이현중은 당시 농구가 싫어질 만큼 힘든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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