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투표지 계수기 두 업체가 번갈아 납품…담합 의심"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선거 개표 과정에 사용되는 계수기를 두 개 업체가 번갈아 납품해 담합 의심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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