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된 스마트폰 꽂으니 두 발로 걷는다”…‘폰봇’으로 부활한 구형 스마트폰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오래된 스마트폰에 새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사람 손에 들려 있던 스마트폰이 이번에는 로봇의 ‘두뇌’가 돼 두 발로 걷게 됐습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반도체와 전자 부품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기기의 성능을 재활용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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