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살형 생중계 승인에… 교황 “사형은 인간 존엄성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형수의 사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는 미 국방부 계획을 승인하자 교황 레오 14세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민자 추방 정책과 이란 전쟁에 이어 트럼프와 교황청이 또다시 정면충돌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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