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까지 직통, 집값 더 뛴다"…수색·광명, '신고가 행진'
[땅집고] 서울 수색에서 경기 광명까지 지하 고속철도 전용선로가 들어선다. 이르면 2036년부터 KTX 운행 횟수가 대폭 늘고 서울역~광명역 구간 운행시간도 약 9분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과 광명을 오가는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되면서 수색과 광명역 일대 주거지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색~광명 24.5km 구간에 KTX 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