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 신고가 찍은 일원동 5층 아파트… 재건축 줄줄이 속도
서울 강남구 일원역 주변의 대표적인 저층 아파트인 가람·상록수아파트가 잇달아 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두 단지는 현재 최고 5층, 총 1236가구 규모다. 재건축 계획대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최고 25층, 1944가구로 708가구 늘어난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일원동 상록수아파트는 지난달 28일 강남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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