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됐어" 윤후, 대국민 응원 받고도..카투사 최종 '불합격'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를 지원했지만 최종 불합격했다.윤후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카투사 지원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윤후는 카투사에 지원했고, 이날 최종 결과가 나온다면서 응원을 부탁한 바 있다.윤후가 공개한 지원 결과에는 선발 배점 내역, 입영 통지서 등이 담겼다. 하지만 윤후의 카투사 지원 결과는 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