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단 3골' 그리운 '1070억' 히샬리송, 이적 실패 후 U-21에서 득점포 가동…토트넘, 정신 나간 공격력→데 제르비 "내 책임이 아냐"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천신만고 끝에 1부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폭풍 영입'을 통해 반전을 노렸다. 그러나 여전히 '혹한'이다. 토트넘은 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단 1승도 신고하지 못했다.
6경기에서 3무3패(승점 3), 20개팀 가운데 19위에 위치했다. 강등권이다. 축구는 골로 말한다. 토트넘의 가장 큰 문제는 득점력 빈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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