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저신용자에 최대 2000만원…연 5.5~6.9% 비대면 신용대출 출시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5.5~6.9%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을 내놓는다. 신한은행은 20일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21일부터 ‘슈퍼SOL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