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2653안타…트레이드 승부수 실패인가, 순위 경쟁에도 1군 콜업 기회조차 안 온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베테랑 손아섭이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2군에서 뛰고 있다. 개인 통산 2653안타에서 한 달 넘게 멈춰 있다. 손아섭은 2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5회 교체됐다. 두산은 1회 톱타자 강태완이 우중간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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