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겨우 이겼네’ 김건희가 끝냈다! 류지현호 상무에 7-6 극적 역전승…롯데 3인방 맹활약, 오원석-배찬승 난조는 ‘고민’ [대표팀 리뷰]
[OSEN=고척, 이후광 기자]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류지현호가 처음이자 마지막 평가전에서 예방주사를 제대로 맞았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상무와 평가전(8이닝)에서 7-6 역전 끝내기승리를 거뒀다.대표팀은 상무 선발 김대호 상대 김도영(3루수) 문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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