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전 검찰총장, 광주 찾아 5·18 참배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17일 광주를 찾아 대학생들을 상대로 특강한 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오후에는 5·18민주묘지에서 헌화·분향으로 참배 의식을 마친 뒤 1980년 5월 당시 시민군 대변인 역할을 한 윤상원 열사,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의 바탕이 된 문재학 열사 등의 묘지를 둘러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7:44 송고 2026년09월17일 17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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