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만 4년"..재수생 전현무, 5수생 미미미누도 놀란 '티처스3:재수전쟁' [종합]
[OSEN=장우영 기자] 기획만 4년이나 걸린 '티처스3:재수전쟁'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15일 채널A 새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티처스3:재수전쟁'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승훈 CP와 방송인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 등이 참석했다.‘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