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다섯 대 뛰어넘고 공중회전…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했다
테슬라가 가스 추진기로 차체를 공중에 띄우는 ‘하늘 나는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신형 로드스터는 대형 트럭을 포함한 차량 다섯 대를 뛰어넘고, 공중에서 차체를 회전한 뒤 착지하는 묘기까지 선보였다.
2017년 처음 공개한 뒤 출시를 미뤄온 전기 스포츠카에 스페이스X의 로켓 기술을 접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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