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전세사기 당했다는 헬스장 변상금 '수천만원'…행정소송 패소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결국 수천만원의 변상금을 내게 됐다.
15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판사)는 양치승이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변상금 부과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소송 비용 역시 양치승이 부담하도록 했다. 양치승은 2018년 민간 개발업체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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