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빡빡이 가발 쓰고 망가지더니…‘언니네 산지직송3’ 시청률 1위
[OSEN=강서정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사 남매와 정상훈의 유쾌한 괴짜 요리 대전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11회에서는 여수에서 바다 팀과 육지 팀으로 나뉘어 조업에 나선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정상훈의 하루가 그려졌다. 새벽 바다에서의 전어잡이부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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