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국제웹툰페어' B2B 전환…역대 최대 2천280만달러 수출상담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7~18일 부천 웹툰융합센터에서 '2026 경기국제웹툰페어'를 개최해 2천28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일반 관람객 대상 행사(B2C)를 최소화하고 기업 간 거래(B2B)에 집중해 국내 웹툰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
비즈니스 교류와 함께 '글로벌 웹툰 세미나'와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를 병행해 창작과 비평, 산업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지난 18일 열린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국내외 만화·웹툰 전문가들이 참여해 만화 리터러시와 웹툰 산업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고, 만화와 웹툰의 문화적 가치와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도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5:44 송고 2026년09월22일 15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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