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 찍자마자 1600이닝까지…‘안경 에이스’ 박세웅, 하루에 대기록 두 개 세웠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한 경기에서 두 개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7년 연속 100탈삼진에 이어 개인 통산 1600이닝까지 돌파하며 꾸준함의 가치를 증명했다.박세웅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99개의 삼진을 잡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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