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부’ 얀 르쿤 “피지컬 AI 혁명, 韓에 기회”… AI 리더들 “제조 노하우 활용해야”
“수학 정리를 증명하는 인공지능(AI)은 있지만, 열 살 아이처럼 별도 훈련 없이 집안일을 하는 로봇은 아직 없습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이 일어날 것이며,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할 기회가 있습니다.” 얀 르쿤(Yann LeCun) 에이엠아이랩스(AMI Labs) 창업자(회장)는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