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사, 둘다 결장하다니' 일본 국가대표 라리가 맞대결 물거품, 구보 vs 사토 둘다 벤치 대기하다 동반 결장..소시에다드, 발렌시아에 3-2 승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팬들의 실망이 적지 않았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일본 선수들간의 맞대결을 기대했지만 무산됐다. 일본 축구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와 영건 사토 류노스케(발렌시아)가 동반 결장했다. 교체 명단에 올랐다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21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서 2대3으로 졌다. 소시에다드가 전반 26분 수치치의 선제골로 먼저 앞서 나갔다. 두 팀은 후반전 총 4골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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