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산맥에만 빙하 9만5000개…뉴욕 전체 잠길 물이 매년 흘러”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00여명으로 늘어났다. 네팔과 중국 국경 양측에서 약 3000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데다 피해 지역에 추가 폭우까지 예보되면서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9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날 이번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도 티베트 국경 지역을 중심으로 7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양국의 사망자는 모두 633명으로 늘었다.현재까지 네팔에서는 2301명이 구조됐지만, 네팔과 중국을 합쳐 약 3000명의 행방이 아직 확인되지 않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