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손예진·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2주 최고 5040만원
배우 한다감이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6일 소셜미디어에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우리 찰떡이,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 되었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의 선물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한다감이 고급스러운 우드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설이다. 객실 수준에 따라 2주 기준 약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 수준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희선·손예진·이민정·한가인 등이 이용한 것으로 전해진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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