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옥천쉼터서 화물차 불…인명피해 없어
12일 오후 11시 58분쯤 충북 옥천군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옥천쉼터에서 정차해 있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불은 33분 만에 꺼졌지만 화물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차량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수석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옥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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