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김혜성 아직도 다저스 선택 미련 없다, 왜?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LA 다저스 김혜성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여전히 다저스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탈락으로 김혜성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시즌이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첫 시즌이었던 2025시즌에는 빅리그에서 71경기를 뛰었고, 포스트시즌 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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