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우승 3회' 김태룡 시대 15년 만에 막 내린다...두산 정재훈 신임단장 선임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이 15년 만에 일선에서 물러난다. 정재훈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45)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정재훈 신임 단장은 2006년 두산베어스에 입단해 3년간 선수 생활을 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독립리그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1년 11월 두산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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