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퍼거슨, 옆에 앉은 인물에 팬들 '화들짝'…'애제자' 캐릭 응원에도 웃지 못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맨유의 전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를 찾았다. 그러나 웃지 못했다. 맨유는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선제골이 터질 때만해도 고무적이었다. 맨유는 전반 35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골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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