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여배우, 뼈마름 근황 이어 PTSD 심경.."실제로는 지옥 같아"[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영화 ‘진주만’으로 유명한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PTSD를 헤쳐 나가는 것에 대한 가슴 아픈 메시지를 공유했다.케이트 베킨세일은 2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공포, 테러, 극단적인 수준의 폭력을 목격했더나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이 겪은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그들을 영웅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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