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3주년 맞아 1억원 기부…팬클럽 이름으로 선행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채웠다. 팬덤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뜻깊은 기념일을 만들었다.라이즈는 데뷔 3주년을 하루 앞둔 3일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3년 동안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멤버들의 뜻에서 마련됐다.특히 기부자 명의를 공식 팬클럽 브리즈로 정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덧붙였다.라이즈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아동·청소년의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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