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제1회 생거진천 막걸리데이…지역 5개 양조장 참여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5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덕산읍 구말문화센터 광장에서 제1회 생거진천 막걸리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천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지역 문화와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예술단체 '탕탕퍼커션' 공연, 충북 무형유산인 덕산읍 용몽리 농요 공연, 막걸리를 소재로 한 칵테일 퍼포먼스, DJ 파티, 즉석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등도 진행된다.
박충서 대표이사는 "생거진천 막걸리데이가 지역 막걸리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예술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1:42 송고 2026년09월03일 11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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