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이집트도 반후티 진영에 결집…예멘 전쟁 확전 기로
17일(현지시간) 예멘 사나에서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 소속 군인이 기자회견 단상 옆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EPA연합뉴스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의 공세가 거세지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한 반후티 진영이 재결집하고 있다. 예멘 내 주도권 다툼을 벌이다 지난해 말 철수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군사 지원을 재개하기로 했고, 이집트도 사우디 방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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