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인데 국가대표라고?" 11살 日 게임 천재, 'AI급' 실력으로 金 노린다..."메달 따면 AG 역대 최연소 대기록"
[OSEN=고성환 기자] 아직 초등학교 5학년이지만, 어엿한 국가대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 출전하는 구리하라 유키(11, 도쿄 베르디 e스포츠) 군이 역대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극을 노린다. 일본 'TBS 뉴스 디그'는 19일(한국시간) "11살 구리하라군이 역대 최연소 메달 획득 신기록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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