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한걸음 앞!' 박길영 수원FC위민 감독 "W코리아컵 결승 상대? 오늘같으면 누구든 자신있다"[일문일답]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어느 팀이 올라와도 우리는 자신 있다."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이 W코리아컵 결승 안착 후 정규리그 우승팀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수원FC 위민은 11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W코리아컵 준결승에서 서울시청을 5대0으로 대파하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믿고 보는 베테랑' 지소연이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한 가운데, 윤수정이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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