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닝-뮬리치-웨릭 포포 잔혹사 끝...수원의 특급 외인 계보 잇는 '6년 만의 해트트릭' 루이스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명가' 수원 삼성의 역사에는 수많은 외국인 특급 공격수들이 있었다. 샤샤, 나드손, 산드로, 산토스, 조나탄 등이 득점을 책임졌고, 이들의 골을 앞세운 수원은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수원의 외인 공격수 계보는 아담 타가트에서 끊겼다. 호주 출신의 타가트는 2019년 입단 첫 해 20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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