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LA FC 선발 최저 평점 굴욕…드리블 성공률 0%→빅 찬스 미스 1회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이 최악 평점을 받았다.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이 이끄는 LA F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LA FC는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에 그쳤다. 승점 42(11승9무6패)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