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워드] ⑮ 여자도 고양이도 죄가 없다
일러스트 | 이아름 기자페미니즘(Feminism)이 새로운 에프워드(F-word: 성적인 욕설을 우회적으로 의미)가 된 시대, 여성(F)의 관점으로 금기에 반기를 드는 칼럼 [에프워드]입니다.얼마 전 ‘새 전문’을 표방하는 한 유명 유튜버가 길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큰 논쟁이 일었다. 이 유튜버는 길고양이가 (생긴 것과 달리) 생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