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피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앞에 시작부터 백기투항…日 미야자키 토모카 부상 기권→1라운드 상대 변경 '푸살라 신두, 톱시드 대결 피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에 희비가 엇갈렸다. 안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아레나 그랑 파리에서 아말리 슐츠(덴마크·세계 45위)와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32강전에 나선다. 최상의 분위기다. 안세영은 최근 덴마크 오덴세의 SJF 뱅크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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