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윤경, 1순위 지명 받을까…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최근 나온 신인 중 공격력은 최고다." 한국배구연맹(이하 연맹)은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예정자(4학년) 30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8명,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명, 실업팀 소속 선수 6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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