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114억, 안 아깝다...라요 측면 휘저은 고든, "바르사의 새 아이돌 탄생" 평가
[OSEN=정승우 기자] 앤서니 고든(25)이 캄 노우의 새로운 우상으로 떠올랐다.
7000만 유로(약 1114억 원)에 추가 옵션까지 붙은 높은 몸값을 경기력으로 증명하며 FC 바르셀로나의 5-2 대승을 이끌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캄 노우에 새로운 우상이 등장했다”라는 제목으로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맹활약한 고든을 집중 조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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