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시야→정확한 패스' 韓 에이스 이강인 이래서 무섭다…수비수 3명 가르는 날카로움, '절친'과 '환상골' 합작 '극찬 폭발'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발끝이 매섭다. 상대 수비 3명 사이를 가로지르는 날카로운 패스로 시즌 1호 도움을 배달했다. 이강인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에 선발로 나서 전반 4분 허를 찌르는 패스로 선제골을 연출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