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품었다…한강변 시공권 확보
[땅집고] 삼성물산이 공사비 1조8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두 차례 입찰이 유찰된 끝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권을 확보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전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조합원 959명 가운데 669명이 투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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